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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6일 경칩입니다. 덧글 0 | 조회 3,772 | 2015-03-06 07:20:11
경칩  

남이 가라고해서

 

가는것도 아닙니다.

만든 것도 남이 아니라

 

바로 당신입니다.

모질고 험해도 가야 할 길을
잊지 않아야 합니다.

멈추어도 안됩니다.
서 있기기만 해도 안됩니다.

낯설고 거친 길 한가운데서
길을 잃어버려도 물어가면 그만입니다.

물을 이가 없다면 헤매면 그만입니다.

단지 당신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.

중요한 것은 당신의 목적지를
절대 잊지 않는것입니다.

그 목적지에는
사랑도, 행복도, 희망도, 미래도
함께 당신을 맞이하여 줄 것입니다.
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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